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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화

🎬 영화 <Tron: Ares> 리뷰 (2025) 트론: 아레스

by thelifeof 2025. 1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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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요약)

<Tron: Ares>는 디지털 세계와 현실의 경계가 다시 흔들리는 상황에서, 아레스라는 새로운 존재가 등장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트론 특유의 네온 비주얼과 전자 세계의 미학은 그대로 유지하고 있지만, 이번 편은 특히 ‘새로운 형태의 인공지능이 현실에 미치는 영향’을 중심으로 더 무겁고 차분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스토리는 크게 복잡하지 않고, 시각적 스타일과 음악이 중심을 잡는 구성이다.

 

<Tron: Ares>는 전작처럼 스타일리시한 비주얼과 전자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는데, 이번 편의 가장 큰 장점은 단연 사운드트랙이다.

 

특히 이번에는 Nine Inch Nails가 참여하면서 음악이 훨씬 더 묵직하고 다크해졌고, 네온 세계와의 조합이 정말 잘 맞는다. 어떤 장면은 음악 덕분에 더 완성되는 느낌도 있었다.

 

사운드트랙만 놓고 보면 “이건 정말 잘 만들었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남.

 

😴 잠깐 졸긴 했지만… 아마도 감기약 때문

솔직히 말하면 중간에 잠깐 졸았다.

 

하지만 이건 영화의 문제라기보다는 감기 때문에 먹은 약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전개가 다소 느려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크게 지루하지 않은 편이다.

 

그래도 한두 군데 늘어지는 구간이 있었던 건 사실.

 

🎯 전체적인 느낌

전체적으로 정리하자면:

  • 사운드트랙: 전편 못지않게 훌륭함. 오히려 더 강화된 느낌.
  • 비주얼: 트론 시리즈 특유의 네온 미학 그대로 유지.
  • 스토리: 평범하지만 나쁘지 않음. 새로움보다 안정적인 전개.
  • 몰입도: 음악과 스타일은 좋지만, 이야기는 조금 더 탄탄했으면 하는 아쉬움.

크게 흠잡을 데는 없지만, 기억에 오래 남을 만큼 강렬한 영화는 아니라고 느껴졌다. 그래도 시리즈 팬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수준.

 

내 별점

⭐⭐⭐☆☆ / 5점 — 전체적으로 ‘괜찮은’ 정도.

특히 사운드트랙이 점수를 많이 끌어올린 작품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ShVEXb7-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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