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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영화

영화: 대디스 홈 시리즈 (Daddy’s Home, 2015 / Daddy’s Home 2, 2017)

by thelifeof 2025.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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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거리 (Summary)

1편 (Daddy’s Home, 2015)
이 영화는 이혼한 아내와 재혼한 남편, 그리고 친아버지 사이의 코믹한 갈등을 그린 가족 코미디입니다.
**브래드(윌 페렐)**는 성실하고 다정한 새아빠이지만, 아이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그러던 중 매력적이고 자유분방한 친아빠 **더스티(마크 월버그)**가 돌아오면서 경쟁 구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죠. 두 사람은 아이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과도한 경쟁을 벌이며 웃음을 선사합니다.

 

 

 

2편 (Daddy’s Home 2, 2017)
속편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두 아빠뿐만 아니라, 이들의 아버지 세대까지 합류하면서 더 큰 소동이 벌어집니다. 브래드의 따뜻하고 다정한 아버지 **돈(존 리스고우)**와 더스티의 거칠고 직설적인 아버지 **커트(멜 깁슨)**가 등장해 ‘4인 아버지 대전’이 펼쳐집니다. 가족 모임에서 벌어지는 유쾌한 해프닝과 진심 어린 가족애가 관객에게 웃음과 따뜻함을 동시에 전달합니다.

 

개인적으로 두번째 Mel Gibson 그리고 John Lithgow이 나와서 이 아들과 나오는 캐미가 너무 웃기다 보니 2번째가 개인적으로 조금 더 재미있게 봤습니다! ㅋㅋ

 

👥 배우 (Actors)

  • 윌 페렐 (Will Ferrell) – 새아빠 브래드 역. 코미디의 대가답게 어색하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합니다.
  • 마크 월버그 (Mark Wahlberg) – 친아빠 더스티 역. 거칠고 카리스마 있는 아빠로 등장해 윌 페렐과의 케미가 영화의 핵심 재미입니다.
  • 존 리스고우 (John Lithgow) – 브래드의 아버지 돈 역. 아들을 향한 과한 애정과 따뜻함으로 극의 부드러운 균형을 잡습니다.
  • 멜 깁슨 (Mel Gibson) – 더스티의 아버지 커트 역. 전형적인 마초 스타일 아버지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합니다.
  • 그 외 린다 카델리니, 스칼렛 에스테베즈 등이 출연해 가족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듭니다.

✨ 개인적 기억 

이 시리즈는 윌 페렐과 마크 월버그의 찰떡 호흡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사실 두 사람은 *The Other Guys (경찰 둘이 뭉쳤다)*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췄는데, Daddy’s Home에서는 완전히 다른 느낌의 ‘아빠 대 아빠’ 구도로 또 다른 케미를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마크 월버그가 그냥 코미디 역할을 너무 잘 함... 

 

🎥 감독 (Director)

  • 숀 앤더스 (Sean Anders) – 두 편 모두 연출. We’re the Millers, Horrible Bosses 2 등을 만든 감독으로, 가족 코미디와 성인 유머의 균형을 잡는 데 능한 인물입니다.

🏆 수상 & 반응 (Awards & Reception)

  • 흥행 성적: 1편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약 2억 4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성공했고, 2편 역시 1억 8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 평가: 평론가들의 평은 다소 엇갈렸지만, 가족 코미디 장르답게 관객들은 가벼운 웃음과 따뜻한 메시지 때문에 긍정적으로 반응했습니다.
  • 특히 윌 페렐과 마크 월버그의 케미는 “현대 코미디 영화에서 보기 드문 환상의 콤비”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 총평

대디스 홈 시리즈는 결코 깊이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 가족의 소중함을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아이들, 아빠, 그리고 할아버지 세대까지 이어지는 관계 속에서 얻게 되는 웃음과 감동이 매력적입니다. 무엇보다 윌 페렐 특유의 과장된 코미디와 마크 월버그의 진지한 코믹 연기가 절묘하게 섞여 보는 내내 유쾌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OeknNwE4e1E

 

 

 

https://www.youtube.com/watch?v=huaGQdrkr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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